이룬이룬...ㅠㅠ

아침에 일나갈때 쌀씻어서 숱에 안쳐놓고 전기만 꽂아놓고 그냥 나와버렸네요....ㅠㅠ

밥먹으려고 밥통을 열어보니 흰쌀만 물에 퉁퉁 불어 있네요..ㅋ~

시작 버튼을 눌렀는데....
그냥 피자를 시켜 먹을까 기다렸다
밥을 먹을까 결정을 못하겠네요....ㅠㅠ

짜장이랑 카레랑 물에 뎁혀 놓았는데... 아~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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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밥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 질은 밥이 될수도...
짜장덮밥 해먹었습니다...^^
결과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요?
어떤 결정을 내리셨을지 궁금..
시키는 것도 구찮어서 그냥 밥 먹었네요...ㅎㅎ
탁월하신 선택을 하셨지요.. ~~
행복하신 휴일 되시와요!!
잡많이 했을땐 냉동고에 넣어 두었다 해동해서 먹는것도 생활의 지혜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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