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용지에 연필과 지우개만으로
"2~3 시간만에 모바일을 보면서 한장씩 그렸다" 라고 하길래
"그럭 저럭 그리네" 했는데 .....
저는 아시다싶이 잡부, 엄마는 상품 디자이너
부모에게서 내려 받는 유전자라는게 있기는 한건가? ... 갸우뚱 ...
댓글 8개
따님이 그림 배운적이 있는 가요?
구도도 안잡고 그린거 보니
대단하네요 ㅎ
구도 안잡고 1:1 대응시키기가 ㅎㄷㄷ
그런데 조금 꼬진데, 모바일로 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