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끝났다...^^
집에 가기전에 드론 또는 카메라 하나 장만 하려고 스틸 사이딩 일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고생을 했네요.
결국 오늘에야 일을 끝냈버렸슴돠....하하하~
스틸을 가위로 자르는 파워를 보여 주었지만 숙소에 가서는 파스만 왕창 부치고 끙끙 앓았네요..ㅋㅋ
결국 전기톱을 $600 이나 주고 구입 했으니 얼마나 남을지...ㅎㅎ
암튼 어려운일 하나해결 했으니 이제부턴 쉬업쉬엄 일 하렵니다.
이제 -22일 남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정말 멋져 보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