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 예정 문자가 줄지어..
아.. 이거 보고 있는 것도 은근히 짜증나네요.
출금 예정 문자 오고.. 기업?
출금 해나갔다고 문자 또 오고.. 은행.
잔고가... 자꾸만.... 크크크크.. 아........... 아침부터 감기 + 스트레스
코드들이 전혀 눈에 안들어오네요. 자고싶고.. 자고 일어나선 삼양라면 서너개 삶아서
배터지게 먹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자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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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졸리고.. 피곤하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전부 마님 이름으로... 한국에 있는 집조차도....^^
용돈 타서 쓸때 빼곤 맘 편하죠....ㅎㅎ
돈 말리지 말라고 하면서... 수시로 지갑 열어서 살며시 넣어두기도 하고...
통장으로 쏴주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니깐 제가 살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