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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금 예정 문자가 줄지어..

· 2015-11-05 (목) 09:39:58 · 1306 · 15

 

 

아.. 이거 보고 있는 것도 은근히 짜증나네요.

출금 예정 문자 오고.. 기업?

출금 해나갔다고 문자 또 오고.. 은행.

 

 

 

잔고가... 자꾸만.... 크크크크.. 아........... 아침부터 감기 + 스트레스

 

 

코드들이 전혀 눈에 안들어오네요. 자고싶고.. 자고 일어나선 삼양라면 서너개 삶아서

배터지게 먹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자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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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처럼 모든 은행 업무와 수입을 와이프한테 맡기고 살면 와이프는 재미져하고 머리는 편안하다죠.
수입은 마눌에게 가지만 사업자라 이런 저런걸 제 계정들에 연결되어 있어서요.
졸리고.. 피곤하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사업자를 마님 앞으로 해두니 좋네요...ㅋㅋ
음............ 집은 마눌 이름으로 해줬습니다. 고생하잖아요..
전 무소유 입니다.
전부 마님 이름으로... 한국에 있는 집조차도....^^
역시 ... 저와 같군요...^^

용돈 타서 쓸때 빼곤 맘 편하죠....ㅎㅎ
자유는 비자금 형성으로~! ㅋㅋㅋㅋ
전 알루미늄 팔아서....ㅎㅎ
저는 하루 2만원 받으면 1만원 사이드+가끔있는 부업입니다
출장땐 카드 받아서 맘대로 쓰고 겨울엔 쫄쫄이 탑니다...ㅎㅎ
비자금 없는 세상은..... 죽으란 것이죠..
마님께 달라고 하시면 주실겁니다...ㅎㅎ
돈 줘...하면 줘요...
돈 말리지 말라고 하면서... 수시로 지갑 열어서 살며시 넣어두기도 하고...
통장으로 쏴주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니깐 제가 살죠.. 하
그래야 부부라 할수 있죠...^^
음.. 그렇죠.. 이건 살아보면 아는거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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