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립도 못하고.. 짐이 되어가고 있네요.
비싸게 사놓고... 그냥 팔아버릴까 미개봉으로...
일도 집중 안되고... 오늘 느슨했던 감기 기운이 스믈스믈 다시 기어올라오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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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아우터 박스 하나 사서 넣어놔야겠어요.. 박스도 소중한데... 하하..
아 글고 형네 있는 파손건담들은 내일 우체국으로 보내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