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눈물이

· 2015-11-05 (목) 10:06:40 · 4357 · 15
오늘 출근길에 주운 핸폰인데 겔러리에 여친 사진이 없네요. 젊은 아이가...ㅠㅠ

돌려주려고 전화번호 뒤져서 부모님과는 통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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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15-11-05 (목) 10:12:27
패턴도 안걸려있었던걸보니... 여친없네요...
근데 아이가 아주 잘생겼어요.ㅎㅎㅎㅎ
내성적인 아이 같습니다.
2015-11-05 (목) 10:17:46
그렇다면 세컨폰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겠네요..
하긴 정작 본인은 지금까지 전화 한통도 없기는 합니다.ㅎㅎㅎㅎ
2015-11-05 (목) 10:14:30
아리아니벤티? 이거 유행하는 짤이라고 하더라구요. ㅡㅡa
냑에서 이런 세련된 아재답변이 다릴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ㅋ
2015-11-05 (목) 10:25:29
이거 보니 울 딸이 어디서 돼지 분양 받아서 올거라 말이 생각나네요.
이제 제가 돼지하고 살게 생겼습니다.ㅠㅠ
아줌마...젖터지겠어요..ㅋㅋㅋ
언어가 고급지시네요. 저...엇..ㅎㅎㅎㅎ
목공님 혹시 엄마에게 새폰 사달라고 쪼르려고 버린게 아닐까요?
줏어주고 욕먹으실듯...ㅋㅋㅋ
ㅋㅋㅋ
나같은 애가 하나 더 없다고는 보기 힘들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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