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눈물이

오늘 출근길에 주운 핸폰인데 겔러리에 여친 사진이 없네요. 젊은 아이가...ㅠㅠ

돌려주려고 전화번호 뒤져서 부모님과는 통화 했습니다.
|

댓글 15개

패턴도 안걸려있었던걸보니... 여친없네요...
근데 아이가 아주 잘생겼어요.ㅎㅎㅎㅎ
내성적인 아이 같습니다.
그렇다면 세컨폰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겠네요..
하긴 정작 본인은 지금까지 전화 한통도 없기는 합니다.ㅎㅎㅎㅎ
아리아니벤티? 이거 유행하는 짤이라고 하더라구요. ㅡㅡa
냑에서 이런 세련된 아재답변이 다릴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ㅋ
이거 보니 울 딸이 어디서 돼지 분양 받아서 올거라 말이 생각나네요.
이제 제가 돼지하고 살게 생겼습니다.ㅠㅠ
아줌마...젖터지겠어요..ㅋㅋㅋ
언어가 고급지시네요. 저...엇..ㅎㅎㅎㅎ
목공님 혹시 엄마에게 새폰 사달라고 쪼르려고 버린게 아닐까요?
줏어주고 욕먹으실듯...ㅋㅋㅋ
ㅋㅋㅋ
나같은 애가 하나 더 없다고는 보기 힘들죠.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6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05 조회 1,541
15-11-05 조회 4,235
15-11-05 조회 1,357
15-11-05 조회 1,568
15-11-05 조회 1,448
15-11-05 조회 1,217
15-11-05 조회 4,377
15-11-05 조회 1,319
15-11-05 조회 1,955
15-11-05 조회 1,437
15-11-05 조회 1,991
15-11-05 조회 1,594
15-11-05 조회 1,492
15-11-05 조회 1,281
15-11-05 조회 1,266
15-11-05 조회 1,304
15-11-05 조회 1,338
15-11-05 조회 1,323
15-11-05 조회 1,312
15-11-05 조회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