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구석에 있는 사랑니 뽑느라 입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마취가 풀리니 이건 뭐 아무것도 못하겠고.. 으흐..
오늘에서야 좀 진정이 되어서 일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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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한쪽 사랑니는 너무 이뿌게 나서 쏘옥~ 이 빼듯 뺐는데,
한쪽은 누워있다고, 신경이랑 가깝다고 큰 병원가서 하라고 하던데 ㅠ ㅠ ...
여태 못 빼고 있습니다 ㅎ
참 애물단지인데.. 그래도 꼭 빼세요~
무서워서 안 뽑았더니 앞니가 비좁아서 서로 틀어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