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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그리고 아내의 융통성

 

 

아직 길고 길게 산 것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길고 긴.. 때론 지겨운 결혼 생활..

그런 와중에.. 남자에게 있어서.. 비상금은 참으로 중요한..

솔직히 없으면 아쉽다가 아니라 필수인 것이라 생각됨.

아내는... 남편의 비상금을 알면서도... 융통성있게 대함... 그것도 정겨움.

왜냐면... 그 비자금이 필요 이상의 비율을 유지하지 않기 때문일테고...

그 비자금 중 상당 부분은... 장인 장모께 용돈이 되기도 하고..

아내의 선물이 되기도 하고.... 긴급 자금으로도 쓰이니깐...

비상금이란..

말 그대로 비상 자금이고.. 그것은 나를 위한 숨통이기도 하고... 더불어.. 사랑하는 주변

가족에 대한 작은 베품이 되기도 하니깐...

용돈 이딴거완 비교가 안됨.. -_- 음.. 용돈보단 많으니깐.. 크크.

 

 

 

카이루님 지적으로 제목과 내용에 유도리란 단어를 융통성으로 대체합니다.

잔재된 일어 찌꺼기를 쓰는건 좀.. 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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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 글을 보니 제 비자금 용도가 부끄럽네요.ㅠㅠ
하하.. +_+ 비급용은 현금을 쓴다... 여기까지만.. 크크.. 내력을 남기지 않는다!!
비상금 걸리면 비상이죠.
들켜도 됩니다. 윈.. 크크..
유도리는 일본어라 유통성으로 변경해달라는 라디오에서 나온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
ㅜㅜ 네 그렇죠...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즉시 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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