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의 위력
10년정도된 피씨가 있는데 당시 120만원짜리 영상 캡쳐보드가 꽂아져 있죠..
한 5년전에 업그레이드를 도전했는데 메인보드가 캡쳐보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메모리만 올리고 그대로 봉인을 해서 사용해왔어요
근데 어제 하드가 불량이 남 -.-
부트섹터가 깨진것 같네요..
피씨를 갈면 캡쳐보드가 호환이 안되기에 견적이 상당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영상관련 셋팅작업이 이게 완전 특성을 많이 타더라구요
셋팅도 어려워서 꼼꼼히 다 적어놔야 다시 셋팅을 할수 있을정도로..
다행히 부트만 깨지고 데이터는 읽혀서 고스트이미지 파일만 받아서 ide 다른 하드에 넘기고
또다른 ide 하드를 마스터로잡고 고스트에서 to DISK로 작업했더니 한방에 끝나버리네요 ㅎㅎ
이거 작업하려면 진짜 개고생인데..
항상 고스트떠놓는 습관이 돼있어서ㅎ 새삼 고스트의 위력을 느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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