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거실에 보일러를 돌렸더니

 

 

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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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딱...딱히 추워서 온 것은 아...흠냐흠냐~
일단 무릎에서 내려가서 얘기하쟈....
뜻뜻냥...
기회주의냥...
옴메 ㅠ ㅠ귀여워...
내 무릎에도 앉아주려나...
원래 얘가 무릎냥이는 아닌데 말이죠....
바닥 뜨끈~하다고 들러붙어 자다가....
뭔 꿈을 꾸는지 잠꼬대를 막 해대길래 깨워줬더니 ㅋㅋㅋ
슬그머니 올라와서 자더라고요.... 내 다리 저린데.... ㅋㅋㅋㅋ
어메어메, 저는 다리가 저려도 좋으니
제 무릎에 좀 와 줬으면 이히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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