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우리 넷째 젤리

· 2015-05-19 (화) 17:19:34 · 1037 · 8
이녀석이 요즘 바람이나서 동네 숫냥들 다 몰고 다니네요.
|

댓글 8개

우와 .. 곰돌이가 숨어있네요 ㅋㅋㅋㅋㅋ
엄청 편안하게 누웠네요 ㅋㅋㅋㅋㅋ
치즈들이 대체로 성격이 좋더라구요. 제 애미하고 둘이 애겨가 쩔죠. 둘다 치즈임.
아 치즈가 집사 이외의 손님들의 손길도 거의 이해해주더라구요.
저는 삼색이를 한번 데리고 있었는데, 삼색이대부분 집사 이외의 집사들은 거진 다 하악대더라구요. 게다가 90% 이상 암컷. 연구대상..ㅎㅎ

그러고보니 길냥이를 집에서 기르시는거예요?
네. 모두 길냥이는 아니고 첫 길냥이가 들어와 거실을 저지경으로 만들더라구요. 와이프가 천사라 제 꼴을 봐주는 거죠. 어지간한 여자는 절대 못 볼거에요.
으와, 제대로 핑크빛이네요...
제 주변엔 제대로 핑크빛인 애들이 없어욧 ..ㅠ. ㅜ
그래도 귀엽지만 ㅎㅎ 만져보고 싶네요 ㅎ
저도 예전에 한번 만졌다가 급사할뻔 했어요. 너무 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을 자주 시켜주나 봅니다..
냥이도 주인을 잘 만나야..
어려서 사진이에요. 저는 철칙이 목에 줄을 매지않고 가두지 않고 충분한 번식을 하게 두며 발톱을 잘라주지 않고 몸에 사람취향의 향을 베이게 하지 않습니다. 모두 암냥이들인데 불임도 이번해부터 시작했네요. 목욕은 3주에 한번쯤이구요. 대게는 털을 골라주기만 하죠.

팔콤님 냥이가 샴아니였나요? 한번 올려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1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5-19 조회 1,051
15-05-19 조회 1,279
15-05-19 조회 1,267
15-05-19 조회 1,076
15-05-19 조회 1,151
15-05-19 조회 1,038
15-05-19 조회 1,356
15-05-19 조회 1,320
15-05-19 조회 896
15-05-19 조회 1,238
15-05-19 조회 1,393
15-05-19 조회 1,052
15-05-19 조회 1,274
15-05-19 조회 1,253
15-05-19 조회 1,054
15-05-19 조회 1,331
15-05-19 조회 1,095
15-05-19 조회 1,288
15-05-19 조회 1,425
15-05-19 조회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