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은 fail!
냑만 바라보고 냑만 사랑하던 냑꾸러기 일탈 마감입니다.
먹고 살기 바쁘다가 재밌어 보여서 잠시 취지를 망각하고 글을 휘날렸었네요. ㅠㅠ
사실 이렇게 좀 경박한게 제 매력포인트라 저조차도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ㅎㅎ
하려던 건 늙은이들 말고 젊은이들 있는 곳에 터 다시 닦고
냑에는 아무도 안 쓰고 '지운'빌더로 돌아올께요.
제가 또 강제폐쇄되는 건 눈 뜨고 볼 수가 없어서... ㅎㅎㅎ
굿바이 짜이찌엔 아디오스 ㅎㅎㅎ

현진쨔응 움짤은 계속 모으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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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또 짐 꾸려야 하나?
빌딩 올리고 싶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