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시판 기념으로

 

주말에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신경주로 당일치기.. 

아버지의 호출로 행사에 불려갔어요.. 무슨 직책을 위임맡으셨다고.. 식 진행하고 사진 찍어 드리고 

.. dslt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더웠어요.. dslr 아닙니다. ds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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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경주에 당일치기-ㅅ -;;; 수학여행도 2박 3일은 가는데 허허허
dslt는 뭔가요;
Translucent 라고 반사경이 열고 닫히는 대신 전기장에 의해서 투명해지면 그때 상이 맺치는 원리에요 디지털로 작동되서 엄청 빠르죠 ㅎㅎ 근데 망함..
헉.. 뭔지 모르겠네요...
많이 공부해야겠네요 ㅠ ㅠ
엄청 더웠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dslt 가 무슨 약자였는지 잊어버린.. 찾아봐야겠네요ㅎㅎ
카메라는 역시 미러가 쳐주는 느낌이 있어야........... 제맛 이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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