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 근황
밥도 잘먹고 발라당도 잘하고 애정표현도 여느 고양이 못지않게 잘하고 삽니다.
짬짬이 놀아주고 만져줘서 그런지 이젠 제 발소리를 알아서 졸졸 잘 따라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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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렇게 바닥에 뒹굴거리면
안이뻐할 수가 없네요 ㅎ
제가 곁에만 지나가도 알고 발라당 해서 발을 끌어 채가네요.ㅋㅋㅋ
행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