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봉자 근황

밥도 잘먹고 발라당도 잘하고 애정표현도 여느 고양이 못지않게 잘하고 삽니다.

짬짬이 놀아주고 만져줘서 그런지 이젠 제 발소리를 알아서 졸졸 잘 따라 다니고~! 

|

댓글 6개

얼굴을 안보여 주네요
저 자세가 애교부린다고 발라당을 한 자세로 팔로 허우적 거리는 장면인데 아무래도 눈이 감겨져 표현력이 딸리네요.
ㅎㅎ 귀엽네요 ㅎㅎ
저렇게 바닥에 뒹굴거리면
안이뻐할 수가 없네요 ㅎ
네.ㅎㅎㅎ
제가 곁에만 지나가도 알고 발라당 해서 발을 끌어 채가네요.ㅋㅋㅋ
봉자 볼때마다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네요
행복했으면 ....
저도 진심으로 그랬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61
10년 전 조회 1,433
10년 전 조회 1,082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893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1,786
10년 전 조회 1,558
10년 전 조회 1,144
10년 전 조회 995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227
10년 전 조회 1,846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2,810
10년 전 조회 1,824
10년 전 조회 1,374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761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992
10년 전 조회 1,606
10년 전 조회 1,028
10년 전 조회 1,133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