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Midnight Diner]

 

 

요약 : 마스터와 사연 있는 손님들이 맛으로 엮어가는 늦은 밤, 우리 이야기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그리고 그 곳을 찾는 단골 손님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밥"은 우리집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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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제 이걸 볼까말까로 갈등하다 버드맨을 봤는데 다음 주에나 봐야겠네요.
저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ㅎㅎ
스토리가 식상한듯 구미를 당기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지루한감이 아주 조금 있지만 중간중간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마스터가 주인공이군요. ^^
네.... 얼굴에 칼자국있는 마스터요...ㅋㅋ
얼굴에 줄 하나 그어야 할까요? ^^
이거 한국에서 드라마로 하는군요. 이제 알았네요....ㅠㅠ
티비에서 고양이밥 편을 보았는데 볼만하더군요..
드라마도 볼만 한가요?
유선방송 씨네에프 채널에서 보았는데
한편 끝나면 주제가 되었던 요리조리법을 간단하게 소개하더군요..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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