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만?

저는 이제 서서히 아이아빠가..
애기던 때가 살짝 그립네요.
처음의 설레임은 역시나 크죠..
애엄마들보단 애아빠가 역시나 많은 그누보드~ ㅎㅎ
|

댓글 5개

애엄니분들도 계신 듯... 다만 애아빠가 더 많을 뿐..
푸헐.. ㅎㅎ
저녁 드세요. ^^
저는 이제 서서히 아이아빠가..
애기던 때가 살짝 그립네요.
..........................

이 문장을 다섯 번 읽었다면 이해가 가세요?
아주 교묘했었답니다. ㅎㅎ

1. 남편이 아기 같던 시절이 그립다 하시는 것인가?
2. 나는 이제 아이 아빠가 되고 보니
아가였던 시절이 그립다 하시는 것인가?

두가지 모습이 담겨 있었거든요.
처음 뵙는 분이었다면 1번, 2번 모두 담고 있어..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참으로 요상스런 문장이었습니다.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다.. 푸헐!.. 모르겠당 우선패스..
일부러 담으신 거에요? 아니면 우연의 일치 인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저는 아이아빠가 애기아빠였던 때가 그립다는 표현으로 보이는데요~
두번째줄에 애기(아빠)던 때가 살짝 그립네요. 라고 생략된듯 보이는 문장입니다.
저는 아이아빠이자 애기아빠라 이것저것 그립고 자시고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먹고사는게 전쟁이라서요~ ㅋㅋ
저희 앤 이제 뛰어서 아가 아빠가 아니란거고
아가 아빠일 때가 그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214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1,309
10년 전 조회 1,665
10년 전 조회 1,670
10년 전 조회 1,235
10년 전 조회 1,685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091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269
10년 전 조회 2,017
10년 전 조회 2,014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945
10년 전 조회 1,711
10년 전 조회 1,305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981
10년 전 조회 1,060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455
10년 전 조회 1,053
10년 전 조회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