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싸놓고..
울지도 않고..
도려 웃으며 아빠를 속이려하는 나쁜 아들...
요즘 방귀 냄새도 꽤 그래서 방귀겠거니 했었는데..
아빠한테 딱 걸렸어...
ㅡ_- 벌써부터 아빨 속이려들다니....
무시무시한 애교가 아니었다면... 이놈 혼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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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날아가시네요. ~~ 행복하셔서 ㅋ
저녁 챙겨 드세요!!
비위 굉장히 약한 저도... 제 아기 똥은 안미워요..
저도 그랬습니다.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시큼한 향내가 있을 뿐..
피부에 안 좋으면 어쩌나.. 정신없이 엉덩이만 닦았네요.
아빠가 되니 남의 집 아가똥도 모르겠던데요?
너는 싸라! 나는 먹는다! ㅎ
하하...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에 씻겨서 말려 기저귀 채우고.... 아.. 챗바퀴 삶.. 크크.
저는 밥 못 먹으면 이상하게 술을 먹더라고요. ㅡㅡ
밥 먹음 또 반대로 술을 못 먹고 ㅎㅎ
좋은 아빠가 지녀야 할 조건 중 하나 > 챗바퀴 삶 ㅡㅡ/
밥이라뇨.. 그런 호사를...??
크크크크... 나중에 백세주 마실꺼임.. 물론 취하진 않게... 애기 케어해야니깐.. ㅜㅜ
배고프면 술 생각납니다. ㅎ
ㅎㅎㅎ 죽겠다니까요. ^^
술이 취해도요. 참 신기하 것 있어요.
애 보고 있는 상황은 술이 안 취합니다.
상황종료되면 딱 그때, 픽 하고 쓰러지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