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주

 

무지 막지하게 더워서 몸보신...

오늘의 술안주

3만 5천원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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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멋지네요..
냉커피에 쥐포 뜯어먹고 있습니다. 아아아아아..
^--^
후배한테 백세주 배달 시켰습니다.
지금 확보해두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하.
미워잉....

술 않 먹을려고 겨우 버텼는뎅...

냉장고에 맥주 끄내러.....후~다~닥~
여름에 술 없이 어찌 살아요....
에어컨 아래에서 맥주 한 잔.. 캬.... 쇼생크 탈출 보셨어요?
그 중간에 맥주 마시는 장면 나오잖아요... 하..
마님 올 시간이라 꾹 참았는데 ....
몰라 ... 진짜 가지러 가야겠어요..

쇼생크 ...
옥상에서 병맥주 ... 주인공의 회심의 미소 ... 기억 나요...^-^
그 장면을 보면.... 정말 얼음물통에 맥주 담그고 싶음...
어디 계곡에 가서 미친 듯 시원한 물에 수박 담그는 것보다도 거룩함...
단순하지만, 사소하지만, 그속에 있는 행복감은 이루 말할수 없는....^-^

맥주 마시고 있습니다...
꾸중 듣는 소리 들리시면 저예요.....ㅋ
백세주 확보했는데....
맥주가 땡기네요.. 시원...하게... 아놔..
족발..... 맛나겠습니다. 아구구...
크하~~~~~ 저도 배달 되면 시켜먹고 싶은 비쥬얼이네욧!!!! 크하~~~~
가끔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해서요...ㅋ
아구구 저도 배달 시켰씁니다. ^^
냠~냠~.....^-^
와아~저도 족발좋아하는데 말이죠...ㅎ;
푸짐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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