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너무 귀엽고 멋진 녀석입니다.
훨씬 잘생기고 예쁜 아기들 많겠지만...
이러니... 자기 자식.. 눈에 넣어도 안아프단 말이..
지금 이 사진이야 좀 여기 저기 골골거리고 나서 겨우 힘을 차렸을 때
찍은거라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고맙네요. 잘이겨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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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기 사내답게 생겼네요 귀여워요.
저는 이번에 정말 꽝 났습니다. ㅎㅎ
무슨 놈은 자석도 아니고 제 엄마와 온종일
진짜 단 한 순간도 안 떨어지고 찰거머리로 붙어 삽니다.
잠시만 떨어져도 대성통곡.. ^^ < 웃는 이유.. 이제는 포기했음다 ㅎ
살다 살다 이런 놈은 처음 만났네요. ㅡㅡ/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