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초음파 봄

확실히 첫째 때보단 여유가 넘침
막 설레고 놀래고 그러는게 없네요 ㅎㅎ
으응하면서 고개 끄덕이며 앉았고
여쌤이 귀엽고 젊으신 분이구나하고
생각할 정도의 여유가 ㅎㅎㅎㅎㅎ
쌤이 출산하신지 오래지 않아서 더 맘에 놓임...
처음엔 나이 지긋한 할배쌤이셔서...
|

댓글 1개

추카추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30 조회 1,312
15-11-30 조회 1,363
15-11-30 조회 1,351
15-11-30 조회 1,606
15-11-30 조회 1,321
15-11-30 조회 1,895
15-11-30 조회 1,366
15-11-30 조회 1,486
15-11-30 조회 1,479
15-11-30 조회 1,322
15-11-30 조회 1,413
15-11-30 조회 1,606
15-11-30 조회 3,629
15-11-30 조회 1,410
15-11-30 조회 1,383
15-11-30 조회 1,366
15-11-30 조회 1,223
15-11-30 조회 1,323
15-11-30 조회 1,376
15-11-30 조회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