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봄

확실히 첫째 때보단 여유가 넘침
막 설레고 놀래고 그러는게 없네요 ㅎㅎ
으응하면서 고개 끄덕이며 앉았고
여쌤이 귀엽고 젊으신 분이구나하고
생각할 정도의 여유가 ㅎㅎㅎㅎㅎ
쌤이 출산하신지 오래지 않아서 더 맘에 놓임...
처음엔 나이 지긋한 할배쌤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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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추카추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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