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 아이에게 바둑을?
알파고랑 이세돌의 대전 때문인지 바둑에 대한 관심도 조금 커진 듯..
어릴 때 아버지께서 바둑 두는 방법 정도는 알려주셨지만...
제대로 둘 줄은 모르는....
하지만... 첫째에게도... 지금 아기인 둘째에게도..
바둑 조금은 가르치고 싶은....
기사로 키운다가 아니라.. 그냥 집중력도 생기고.. 작은 취미도 될 수 있으니...
강제가 아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혹 자신이 가고픈 길이라면.. 가도록 길도 터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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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제가 어릴땐 바둑이 머리좋아진다고 배우는게 취미였는데, 바둑 자체가 승패를 보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관계로 배울때만 잠깐 배우고 계속하진 않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