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의 교언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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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자왈 교언영색 선의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교묘하게 하고 얼굴빛을 곱게 꾸미는 사람 중 인(仁)한 이가 드물다.
분명 훌륭하신 분들이 화딱지 나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 생각하는데요.
생명이 무엇인지 절충하시는 분들도 많이 뵈이시고..
자식이 뭔지.. 이것이 맞기에 원망도 못하겠고요.
권력은 지니면 안 놓고 싶다고 그 마력에 인간들은 빠져들고..
저는 정말 지저분하게 삶을 살았는데요.
이미 불었으니 간파는 되셨을 것으로..
그래도 살아요. 매순간이 아깝고 소중하고 그렇네요.
저 같은 놈도 삽니다!
지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쁜 놈들 너무 미워 하시지 마세요.
그들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고
그냥 우리 그때 그때 살아요. 기본만 지키면 돼죠. ㅠㅠ
야밤에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요.
답답하면 할 것이 만들기 밖에 없더라고요. ㅡㅡ
나중에 보면 ㅎㅎㅎ 후졌어요. 내가 만든 것은 ㅎ
어후.. 엄청 시원합니다. 제습기능 땜시..
특히 인터넷에서의 자신에 대한 과포장은 그 끝을 알기 조차 힘들더군요. 만명에 하나있을 그런 군자 보다는 적당히 더럽고 적당히 정의로운 그리고 적당한 친절을 베푸는 사람이 알고 보면 선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이러다 묵공님 팬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