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차에서 아이를 낳았네요 ㄷㄷㄷ

 

와 차에서 아이를 낳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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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 저는 4째 집에서 제가 받았습니다.
아이엉마가 나 못 가겠어!
이런 진작에 가지!

인터넷 정보 취하면서 대처!

잘 낳았습니다. ^^

태줄 길이를 길게 잘랐습니다.
그랬더니 4째는 먹지를 않습니다. ㅡㅡ
오로지 평화주의자 ㅎ
좀 더 먹고 힘은 기르셨으면.. 아빠 바람..

오타 드럽게 많네 ㅡㅡ
ㅎㄷㄷ 저런 영상 몇개 본것 같습니다. 이건 양호하네요 ㅎㅎ
그래요? 처음봐서...
동양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허허
미국인들은 두상이 작고 산모 체력도 좋고 골반이 커서 애도 금방낳고 찬물로 샤워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말들으면 기겁합니다.
차에서 낳으려고 낳은 걸까요??
산통이 와서 병원으로 이동 중에 낳은 걸까요?
위생이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ㅠ ㅠ
거기다 남편은 운전 중에 촬영까지 하고-ㅅ -;;;
후자라 밑고 싶은데, 그러게요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이 영상을 촬영하고, 여유있어 보이네요 ;;
미국인들은 두상이 작고 산모 체력도 좋고 골반이 커서 애도 금방낳고 찬물로 샤워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말들으면 기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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