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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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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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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이엉마가 나 못 가겠어!
이런 진작에 가지!
인터넷 정보 취하면서 대처!
잘 낳았습니다. ^^
태줄 길이를 길게 잘랐습니다.
그랬더니 4째는 먹지를 않습니다. ㅡㅡ
오로지 평화주의자 ㅎ
좀 더 먹고 힘은 기르셨으면.. 아빠 바람..
오타 드럽게 많네 ㅡㅡ
우리나라에서는 그 말들으면 기겁합니다.
산통이 와서 병원으로 이동 중에 낳은 걸까요?
위생이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ㅠ ㅠ
거기다 남편은 운전 중에 촬영까지 하고-ㅅ -;;;
우리나라에서는 그 말들으면 기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