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토끼가.....

울막내 로미랑 산책 나가려는데....

 

앞마당에서 토끼가 도망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요.

 

지나가기 조심스러워 한동안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이녀석 이름은 "피터"라고 아이들이 지어주었답니다.

 

우리집 현관입구 난간밑에 굴을파고 사는데.... 임대료도 없이 그냥 사네요...ㅠㅠ

 

딱히 피해를 보는게 없어서 그냥은 두지만 식구들이 점점 느는것 같네요.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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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토끼 굴로 인해... 집이 점점 무너질 것 같은...
그런일은 없을듯.....ㅎㅎ
토끼들 성깔있죠. 조심하세요. 이쁘다고 만지면 바로 물더라구요.
집토끼가 아니라 잡히질 않네요. 얼나마 잘뛰는지.....ㅠㅠ
원래 저 땅의 주인은 저 토키의 조상들을지 모릅니다....
원주민 토끼 ㄷㄷㄷ
우리 이사오고 한참 뒤에 집을 지었으니 토지권은 저희에게 있습니다.
헐... 야생토끼!!! 첨봐요 ㅎㅎ
여기 놀러 오시면 보여 드릴께요....^^
캬.. 미쿡~ 저도 가보고는 싶네요 ㅋ
알로하~~~
산토끼 잡을거라고 뛰어다니던 어린시절이 ㅜㅜ
이넘은 너무 재빨라서 못잡겠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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