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토끼가.....
울막내 로미랑 산책 나가려는데....
앞마당에서 토끼가 도망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요.
지나가기 조심스러워 한동안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이녀석 이름은 "피터"라고 아이들이 지어주었답니다.
우리집 현관입구 난간밑에 굴을파고 사는데.... 임대료도 없이 그냥 사네요...ㅠㅠ
딱히 피해를 보는게 없어서 그냥은 두지만 식구들이 점점 느는것 같네요.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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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원주민 토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