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소세지 볶음(?) 조림.....

가격 : 재료비정도

 

요리의 이름을 뭐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오늘 저녁은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코스코에서 사온 소세지가 있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서 짠맛을 없애고 프라이판에 소세지를 넣고 볶습니다.

이때 불은 아주 약하게 프라이팬이 달아올라 소세지가 타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소세지를 장시간 볶습니다.

 

어느정도 소세지가 익어가면 미리 준비한 양파와 피망을 넣고 레드와인을 적당히 붓고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다시 한번 볶습니다. 뚜껑을 닫아놓으면 뜨거워지면서

양파즙과 레드와인이 버무려져서 훌륭한 소스(국물?)가 생깁니다.

 

과일이 있다면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얹어 줍니다. 레몬과 같은 향기를 낼 수 있는 과일이면 좋겠죠.

저는 망고가 있어서 망고를 대충 썰어 올렸습니다.....^^

 

양파가 숨이 죽고 약간의 국물이 보이면 맛나게 먹으시면 됩니다....ㅎㅎ

짜지도 않고 레드와인과 양파, 망고의 깊은맛이 소세지에 입혀져서 향긋한 맛(?)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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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고구만 줄 알았더니 마마마망고... 비싼 마마마망고를... 덜덜..
여긴 별로 안비싸요. 비싸나? 제가 물가를 잘몰라요....ㅠㅠ
여긴 비싸요.. ㅜ_ㅜ 가끔 먹을까 말까...
저희도 가끔 먹어요. 이맘때쯤....^^;;
마..망고 ㅠ ㅠ 비..비싸요 ㅠ ㅠ 먹고싶돠 쥬르륵...
제 생에 망고 한번밖에 못먹어봤어요-ㅅ -;
남친에게 망고 사달라고 하세요....ㅎㅎ
ㅎㅎㅎ 남친이 봉인가요 ㅠ ㅠ
네. 저를보면 확실 합니다.
삼촌님은 남친이 아니잖아요 ㅠ ㅠ남편이잖아요 뒷글자가 달라요 ㅠ ㅠ
남친때도 그랬어요....ㅠㅠ
남친이...봉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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