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중에......

오늘 가족들이 워싱턴DC에 모두 놀러가고 로미와 둘이 남아서 간만에 산책을 조금 멀리 다녀왔습니다.

 

맨날 집앞에만 왔다갔다하다 오랜만에 1시간이상 산책로를 따라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네요.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매일은 아니라도 일주일에 두세번을 함께 산책하기로 약속 했네요....^^

 

길을 걷다 찻길을 건널때 잊어버린줄 알았던 "않자"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세인트루이스 살때 차도변 길가에 살아서 항상 길을 건너 산책을 해야 했었는데....

그때 횡단보도를 건널때마다 가르쳤던 "앉자"를 잊지 않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기다렸다 가는걸 보고 므흣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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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너무 사랑스럽네요 ^^
네. 하는짓이 너무 이뻐요....^^
아 기엽다.
기 있어요....^^;;
뭐지...?
귀 있어요..? 아 귀 없다.. 이런??? 이러언 씨..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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