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고 고심 끝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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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학생들을 존중해 주는 어른들도 많았습니다..
아니지요.
내년에도 후년에도 졸업사진 찍겠습니다..
해마다 저친구들의 사진에 웃는 1일인데...
패러디를 뼈아프게 받아들이는 쪽이 있다면 저친구들은 대단한 친구들 아닌가?
또 그렇게 정치적으로 보인다면 차라리 오마주로 해석해주면 간단한 일 아닌가? 힘들텐지만 ㅋㅋㅋ
저걸 막으려고 하는 교감이나 교장, 장학사, 교육감이 나오면
저 지역 주민들이 이름 기억해뒀다가
평생 교육계에 발을 못붙이게 해야지.
한국의 미래는 창의력없이는 이제 끝장입니다.
그걸 원천적으로 70년대 사고방식으로 찍어누르는 사람이 종북인거죠.
라고 나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미 끝장난 교육계 아닌가요? 친일사관을 배우고 역사를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매국노 찬양 노예국민들이 전체국민의 과반수를 넘기는 국가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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