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택시 요금 바가지 관련해서..

모든 택시미터에 블루투스를 장착해서..  탑승자의 스마트폰 앱을 연결시키면...

 

택시미터의 모든 정보가 스마트폰에 기록하고.. GPS로 길도 트랙킹하고..

 

지불한 돈과(페이도 애플페이나 삼성페이로, 카카오톡 페이도..) 그 결과가 자동으로 웹사이트에 저장되고.. (당연히 가입해야 되겠죠..)

 

서울시나 정부가 만들어서 3회이상 위반이라고 하면, 짤없이 면허 취소로..

(악의적인 위변조도 막아야겠죠.)

 

택시미터에 블루투스 장착은 서울시등에서 움직여야 되니까.. 시간이 걸릴수도 있겠지만, 투자대비 효과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일반 버전은 커뮤니티 형태로..

 

스마트폰에서 택시 타자 마자 레코드를 누르면  GPS기록하고,  대략 택시미터 계산도 하고 (약간의 오차도 있겠지만..) 그리고 유저가 많아 지면, 다른 사람들의 기록과도 같이 비교해서.. 

 

비싸게 나왔는지 아닌지등을 체크할수 있게..

 

그리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다른 사람의 기록 (어느 시간때, 어디서 어디로 갔을 때, 대략 어느정도의 금액이 나오는지)을 보고 예상도 할수 있게...

 

서울에 이런앱이 있나요? ㅎㅎ 주말 아침에 생각난 것을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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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한 기기에 페어링 할 수 있는 블루투스의 수가 제한적이며
와이파이와 동일한 주파수를 써서 간섭이 크다는 이슈
또 블루투스의 손실률을 생각하면 조금 더 하드웨어적으로 들어가야할 거 같습니다.
요즘 스펙을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모든 와이어리스는 보통 Broadcast라는 것이 있습니다. 페어링 필요업이 정보만 받으면 되는 것이죠.. sender는 뿌리고 receiver는 받느냐 안받느냐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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