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in Cho / Scherzo No.2 in B flat Minor, Op.31 (2015 17th Chopin Competition Stage III)

조성진의 쇼팽 콩쿨 3번째 스테이지에서...

아들이 10학년때 치면서 어려워했던 곡인데..  그때 자주 들어서 귀에 익은 몇곡중 하나

곡이 약 10분정도 되다보니, 기억하기도 어렵고..  후반부는 더 어려운데..

 

예전 아들이 친것과 비교하면 많이 차이나네요.. ㅎㅎ 

 

 

|

댓글 4개

이분 콩쿨 1등하신분이네요. 대단합니다.^^
2012년 아들이 치는 스케르조
https://www.facebook.com/jakekwak99/videos/425518574165881/
훗날에 콩쿨대회 참가할까요? 훌륭한 연주입니다.^^
3년전에 로컬대회 나갈려고 준비하다가 어렵다고 포기..
그때 알았던 것은 업라이트와 그랜드 피아노의 차이점..
피아노가 손가락 속도를 못 따라온다네요.. ㅠㅠ 그래서 그랜드 피아노 좋은 것이 필요하다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41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252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213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1,269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471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248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478
10년 전 조회 1,791
10년 전 조회 1,953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308
10년 전 조회 1,210
10년 전 조회 2,069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1,146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