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멀리 산책하고 땀을 많이 흘려서 로미와 샤워(?)를 했네요.
이녀석은 목욕할때가 제일 좋은가봐요. 물에서 잘 안나올려고 한답니다.
이 견종이 원래 물을 엄청 좋아 한다고 하던데....
로미야~ 집에 수영장이 없는 아빠를 만나서 그런거니 이해해 주렴....ㅠㅠ
대신에 신나게 목욕이나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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