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는 트랜스포머로 유명하죠?
뭐 오바마도 그쪽 출신이라고 하더라구요.
농구는 별로 좋아하는 스포츠가 아니라서...
어제 교수님이 전화 해서는 함 보자, 그래서 네!!! 하고 쪼르르 달려갔는데 갑자기...
미쿡 갈 생각 없냐고...
후배가 시카고에서 유아관련 쇼핑몰을 하는데 관리자가 없다네요.
영주권을 얻을 수 있는데 조건은 몇 년 일하고 가는 게 아니라 그쪽에 뼈를 묻어야 한다고... ㅡㅡ;
취업 이민(?)이죠. ㅎㅎ
옛날에 호주로 이민가고 싶다고 흘러가는 듯이 말을 한적이 있는데 그걸 기억하시고...
만약 내가 결혼을 하고 가정이 안정적이라면 가족 단위로 어디든 갈 수 있는데 지금은 터전을 옮긴다는 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혼자 살면 오히려 행동에 제약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가 있다면 교육 환경이나 여러가지로 미국으로 가면 좋지만... 아쉽네요.
동경은 합니다. 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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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실 가족단위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아요. 영주권 받기도 쉽지 않고 여기서 참한 여자 만나셔도 좋구요....^^
미국은 마음만 먹으면 결혼 할 수 있다면... 뭐... ^^
너무 늦으면 다시 도전해 볼 기회도 없을 수도..
바보천사님 미국으로 보내버릴(?) 기회를 놓칠 수가 없네요. 가족단위가 더 힘드니 지금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