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http://sir.co.kr/so_baby
SIR은 연령대가 높아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 많으실테니
게시판 활성화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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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10월06일에서 9일 사이.. 탄생예정..
지난 1월, 그때 분명 그렇게 안 했는데..
어떻게 된 것이 안 하면 생깁니다. 딱 한 번..
약도 안 먹히고, 지금은 그냥 복이려니 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합류합니다.
요즘 국가에서 뭐 많이 준다고 하죠?
아빠가 드럽게 살았다 해서요. 안 줍니다.
살리면 준다.. 내가 거지입니까?
꼴에 저도 개발자입니다. 안 합니다.
애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드러워서 벌고 있습니다.
키울거 생각하면 갑갑해서 오늘도 조용히...
관계 중 사소한 소리에도 그대로 실패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그러니까 헬기장 관련하여 상처주시면 아니되와요...
지금 무슨 소리냐고 하시면서 이를 쑤시지만 내심 가슴에서 분노가 솟아 오르는 님??? 네!! 님 맞습니다.!!!!
[http://ftp.gameshot.net/article/2011_03/gsGA4d822d408e5a2p1n2-s.jpg]
[http://file.simsimhe.com/data/file/free/460741733_ULi0KelF_naver_com_20110918_1501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