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티즈 [ Maltese ]

몰티즈 [ Maltese ]

 

이들은 몹시 까다롭고, 세련되고 충실한 개이다. 주인에게 충실한 이들은 모든 사람들과 친밀하게 지낸다. 이들의 눈같이 희고 부드러운 털은 밑털이 없으므로, 연례적인 털갈이 행사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털이 엉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자주 빗어주어야 한다. 이들의 꼬리는 본래의 길이대로 우아하게 등 뒤로 말려있다. 몰티즈는 활달하며 작지만 단호하다. 애정이 많고, 질투도 하고, 응석을 잘 부린다.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이 개는 집도 잘 지키지만 아이들을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하고 대드는 경향이 있으니 서열 정하기 훈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89122&cid=46677&categoryId=4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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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품종을 통틀어서 관리하기에 따라서 품종가격이 천차만별인 품종이라고 하더군요..
승질 더러움 -_-;;;
승질이 더럽다? 그런가요?
네 뭔가 냥이같은 개랄까..
잘 삐지고 삐지면 밥도 잘 안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넘은 냥개... 인듯 (개냥이 반대)
오잉? 요크셔가 성격 있지 말티즈는 순한 편인데요...
요크셔나 달마시안, 비글 이런 애들이 별나고 승질이 좀 그런걸로... 아는....데..
요크셔는 진짜 별나더만요.....ㅠㅠ
달마시안은 키워보니 개구쟁이라서 그렇지 괜찮더라구요. 머리가 좀 나쁘긴 하지만.....ㅎㅎ
작은놈이 성질 더럽기는 뽀매가 -_-;;; 쿨럭
요키나 말티는 장모들 털관리 하는애덜 보면...
완전 부럽던데욤.. 나도 좀 누가 관리해줬으면
빨랑 살가운 여친 만드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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