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업무중에 바빠서==

지금 게시판을 둘러봅니다..
 
날씨탓인가 알지못하는 음침한 기운이
자리하고 있네요..
 
쓰나미 생각이..
 
우리가 어찌알게되었든 서로를 알지못하는 상태에서의
대화란 조심스러울수밖에 없습니다.
 
서로 마음 상하지마시고
자기자신이 잘못했으면 과감한 사과를
설령 자기가 우위에 있다해도 화해를 청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계급장을 안달았더니 4페이지에 제가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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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동감합니다. 서로 존중해주는 사이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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