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물이 오늘 따라 무섭게 흐르네요.

· 19년 전 · 1786 · 3
평소에는 잔잔히 흐르던 물이 비로 인해서 무섭게 변했네요.
 
물과 불은 역시 무서운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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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에... 저는 경기도 여주입니다..
(여기도 남한강이 있죠..)
그저께 여주대교 통행금지되고 대피령도 내려졌었다고 합니다.
(우리집도 강 옆인데 왜 대피하라고 연락이 안 오는지...)
어제부터 여주대교 통행금지가 풀려서 차들이 아주 잘 다니고 있구요.
그리고 방금 나가봤는데 아직도 물이 많더군요;;;
강변에 있던 많은 나무들이 윗부분만 살짝보이고 나머지는 물속에 잠겨있는 상황입니다;;
비는 아직도 오고 있고 세졌다 약해졌다 반복 중입니다.
저희집은 지대가 높아서 ㅎㅎ;
소리없이 불어나는 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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