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합니다.. 자기 책상 공개하기..
갑자기 하고 싶어서 해봅니다....
1. 싸구려 컴퓨터 책상위의 15인치 필립스 LCD 모니터
2. 델 노트북 (셀러론 ... 헤르쯔 수는 까먹고^^, 암튼 40기가.256 메모리)
3. 구형 pda 폰 --> 애물 덩어리.. 전화는 걸어도 잘 받지는 못함 ㅠ.ㅠ
4. 내 애마 -- 펜티엄 파이브 2.7인가 9기가, 500몇메가..40기가 하드..DVD Writer 이름 까먹음
(요즘 건망증이 심해서..)
5. 마지막으로 내 수면제 (보통 한병으로 시작해 4병으로 끝남..)
다음에 술이 더 취하면 얼굴도 공개할줄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땐 다 컴퓨터 꺼서
그누현재접속자 수가 한명이 될지도 모름니다 (관리자님 빼고..)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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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담배 세갑 하루에.......
보지도 않는 책들.......
두꺼운책 한개는 컴퓨터 받침으로.......
다 떨어진 마우스 패드.......
세마리입니다
많이들 찾는 파랑고양이 말고 새로나온 검은고양이가 좀더 순하답니다.
저는 한번 키워보다가 싱거워서 동물보호소에 맞겼는데..
한번 권해보고 싶습니다.
하긴 순하다고 또 몸에 덜해로운 것은 아니라네요.
중간에 두달 정도 밥도 안주고 했었는데
다시 데려오니
세배로 달라고 하네요.......
담배 끊으세요...부디..
저도 씨언어책을.. 모니터 받침에 넣어두었는데.. 저랑비슷하시군요 허허
옆에 보이는 비베책과 바이블들이 보이니 제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녀석들이라서.. 왠지 친숙하군요
전.. 그나마 거금을 투자해서 두얼모니터를 사용하는데..
한넘은 밤낮 켜두니.. 색상이 가끔씩 변질되거나 깜빡입니다. (lcd도 이런현상이 일어납니다.)
하여간 갑자기 애정이 생기는건... 뭔 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니터 받침대로서 그만입니다.
다른 이용가치는 없습니다.
그래도 임무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장식용 보단 훨씬 낳지요 ㅎㅎ
에고.. 갑자기 낙후된 느낌....
펜티엄 D 듀얼코어인데요?
메모리 512
별로 좋은 컴터 아닙니다.
까짓꺼 님의 사양을 언급한 것이라고 말씀드리려는데
어느새 밑에 답글이 달렸군요...
확인 누르고 포인트 50점 추가하는 똥배짱~~^^
오래전에 입양시켜서..
디카가 생활속 필수품이 되어버렸어요..
작업중엔 거의 난장판입니다.
게다가 일 끝날때 까지는 면도 하지 않는
산적같은 몰골의 남자까지 그 난장판에 낑겨서...
가관입니다...
공개 하고 싶어도 못올립니다...ㅠ.ㅠ
순수하게 일하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안올리면 한달간 먹을 복없습니다..
저는 절대로 못봤습니다...^^
디카도 잠시 외출 중인데다, 핸드폰은 카메라가 망가졌다는;; ㅋ
아무튼.. 두분 책상을 보니....... 위로(?)가 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