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겠습니다.

· 19년 전 · 1735 · 3
쪽지로 의견 주신 많은 분들의
우려 섞인 권유를 따르겠습니다.
제가 침묵함으로써 사태가 어떤 형태로든 진정된다면
저는 당분간 침묵하겠습니다.
 
제가 침묵하는 대신 관리자님깨서
관망모드에서 나오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

댓글 3개

아쉽지만 관리자님 그렇게 쉽게 나오시진 않을겁니다..

최소한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이번엔 조금 독단적으로 행동하실꺼로 보입니다.

포인트쪽과 영카트에 관련된 민감한 버그에 관련된 일이기에..

때로는 침묵하는것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신을 매도 하기도 하더군여
매도 당하더라도
자게에서 진정한 애정을 보이시는 분들의
간곡한 요청이라 거부할수가 없군요.
매도당할 상황이면
제게 참아 주기를 요청하신 분들께서 나서 주셔야 하겠죠.
이 아래로는
어떤 분이시건
어떤 코멘트이건 달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간곡한 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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