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참 안타깝네요.

· 2006-07-19 (수) 09:20:09 · 1970 · 3
그누에서 3년 넘게 그 분들을 보아오면서 이렇게 격하게 흥분하신 모습은 처임인지라..
 
애초에 가을님이 많은 포인트와 함께 나타나셨을 때, 많은분들이 의아해 했었죠.
 
그때 '부운영자'라고 알려주셨다면 작금의 사태는 간단히 이해하고 넘어 갔을 법한 일 인 것 같아요.
 
잘잘못을 따지기엔 판사도 아니고 법조계에 아는 사람도 없는 터라 뭣 하지만, 같은 회원이라 여겼던 분이 공지 없이 자신의 개인정보나 글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건 참 sir에 대한 믿음이 깨지는 심정일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사태가 원만히 해결 되어 모두 지나간 과거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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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6-07-19 (수) 09:22:50
부운영자님이 아니십니다. -_-;

실제 시끄러운 이유는 바로 그 부분입니다. 쿨럭;
2006-07-19 (수) 09:24:09
- _-;; x 3
2006-07-19 (수) 11:38:55
부운영자라면 저런식의 언행을 하지 못합니다.

그누보드를 떠나서 "SIR은 어디까지나 돈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 이기때문입니다.

손님에게 욕하면서 장사하는곳 보셧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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