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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도 할겸 야자타임 한번 어떨까요?

· 2006-07-19 (수) 04:47:35 · 2951 · 128
남녀노소 구분없이...
대신 욕설이나 음담패설은 제외...
 
 
 
먼저 시작하실 분...
 
시간은 30분 정도만..
|

댓글 128개

2006-07-19 (수) 04:48:50
야~~
2006-07-19 (수) 04:50:11
으응..재경이구나...
맘마 무쪄?
(동갑끼리라 영 실감이...^^)
ㅁㅌㅁㅌ ^^뜨락이는 이름이 모니?
2006-07-19 (수) 04:51:56
용임이구나..
너 내 홈에 회원 가입했으니
운영자소개 보면 되잖아..
몰랐어? 바부팅이...
앗...내 이름을...ㅜㅜ
얘는,
벌써 까먹었지.... 그걸 어떻게 기억해?
요즘엔 방에 들어왔다가도 왜 들어왔는지 가물 가물하다 얘...
2006-07-19 (수) 05:04:56
늙어서 그래..
나도 팩해야 할까보다..얘..
백옥같던 피부가 거칠어졌어..ㅠ.ㅠ
2006-07-19 (수) 04:52:11
진아맘 니는
와 내말에 대답이 없노?

뜨락이만 좋나?
2006-07-19 (수) 04:52:54
재경이 니
질투하는 기가...?
2006-07-19 (수) 04:54:03
푸헐.....

질투는 무신.....
컥...

아니 죄송해서 그렇지.. 그래, 재경빠!
만나서 반갑다 ㅋㅋㅋㅋ
2006-07-19 (수) 04:54:48
어 ....그래 반갑다....
잘지내자 앞으로.... 흐흐
2006-07-19 (수) 05:03:04
너무 반가워 하지마라 .
질투날라칸다...ㅋㄷㅋㄷ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2:41
난또진아마음데로라는줄알았네.
띠어쓰기안했어이해해라.
2006-07-19 (수) 04:53:33
그라이 구거 시가네 마나채글 어지가니만 보라 안카더나..
나 만화책은 별루 안 좋아하고,
컴터는 좀 좋아하지.. ㅋㅋㅋ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3:44
나불렀어?
2006-07-19 (수) 04:54:21
응..불렀어..
아들내미 잘 크재?
만도, 갸 장가 언제 간거여?
2006-07-19 (수) 04:58:42
몰라.
꽤 오래 되었을걸..
와..만도 장가간거 알고나니 서운하나?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9:23
15년전에
컥.. 난 사진의 그 모습이 만도인지 알았지... ㅋㅋㅋ
난 만도가 15살인줄 알았어.. 진짜루.. ㅜㅜ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1:34
왜그래 니네들.. 언넝 자라....ㅋㅋ
2006-07-19 (수) 04:52:25
지도 맨날 밤부엉이면서 누구더러..
니나 자..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5:41
나돈안토니오드라곤이야.사는곳이돈안토니오인데친구들이그렇게불러.
뜨락은지금부텀그누닌자해라.
2006-07-19 (수) 04:56:29
그누닌자가 머꼬?
거북이?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8:16
닌자<--복면쓰고왜분신술하고울아들보니까 나루토도닌자라드라.

음쉽게..닌자거북이에서거북이만빼.
ㅎㅎㅎ
2006-07-19 (수) 04:54:51
와 실실 웃노?
빈 지갑 줏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안 와
일찍잔게 탈이야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4:56:36
하회탈?훼스탈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에도 훼스탈 있나?
2006-07-19 (수) 05:00:24
야들이 머라카노...
잠 안올때는 아까징끼 발라야제..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5:01:02
없어.약값조온니비싸.걍손딴다. 금지어래 유행언데. 울아들이자주쓰던데.
ㅈ ㅗ ㄴ ㄴ ㅣ
누가 그러대, 필리핀 가면 물가가 싸서 왕비 대접 받는다고.. ㅜㅜ

넘 좋겠따~~~ 부럽 부럽.. ㅜㅜ

신문 보니까 LA 가 물가가 세계 32위이고
서울이 8위라 카더라...

서울보다 여기가 물가가 싸네. ^^
2006-07-19 (수) 05:01:09
니도 가라메...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5:03:26
필리핀은행복지수가2위야.그래서 못벌어도 행복해서 애들이 게을러.
우리나라서 한사람쓸거 한4사람써야데.그니까 싼것도아니지.
여튼얘네들 무지행복해.나? 배고파....
아 ~ 형님들 앞에서 야자하려니 좀 거시기 허네.

흠흠.....




야 ! 가을아! 밥 무긋냐?
2006-07-19 (수) 04:55:50
그래
가을이 하고 지지지 하고 인자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2006-07-19 (수) 04:57:26
부산에 안주꺼정 비오나?
2006-07-19 (수) 04:58:19
지금 안온다.
밖에 나가보까?
2006-07-19 (수) 04:59:27
오야...우산은 쓰지말고 빤쭈 바람으로 갔다 온나...
2006-07-19 (수) 04:59:11
아니 이것들이..

모두 조용히 안해!!!!
2006-07-19 (수) 04:59:44
싫어 떠들래..
2006-07-19 (수) 05:01:34
너보고 한 말 아냐.
오리 주둥이 너 이제야 왔나?
주둥이 한번 잼나게 놀려보래이~
2006-07-19 (수) 05:07:32
알았다...찌그러질게..
괜히 나만 미워해..



콱~~~삐진다..나..
헐 5시
고맙습니다^^.
전이만
2006-07-19 (수) 05:01:45
재경아빠 너는 부산 무슨동에 살아?
2006-07-19 (수) 05:04:39
광안동 산다.
2006-07-19 (수) 05:08:55
오오~~ 우리집이랑 가깝네?
헐... 용님씨가 뉘신지... ^^;;
.
.
신입회원...?//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담원 Ds,O 였습니다..
용임 인데요.
제 도메인 kimyongim.com
여기 보고 모르셨는지요?

그나저나 달수, 니... 내 이름 바꿔 부르지 말그라..
기분 나쁘다.. ㅋㅋㅋ
2006-07-19 (수) 05:06:01
굿샷~~~
매력있다..얘!!!
갑작스럽게 반말로 전환하는 것이 참말로 스팩타클한 반전영화가 따로 없꾸마이
2006-07-19 (수) 05:05:39
머꼬?
판깰라카네..
아따 달수가 영화 한편 찍더니 판깨는건 쉽나보내........ 거거참...
2006-07-19 (수) 05:03:46
음.. 야자타임 30분 되려면 아직 시간 많이 남았네..

야. 가을이 너도 이리좀 와봐. 언넝!!!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5:06:08
그러지마 잠겨...
2006-07-19 (수) 05:07:07
아 깜박했네. 잠그는 법 안배우고 여태까지 뭐한거야?
사진 올려서 내 가슴이나 덜컹 내려앉게 하고.
잘~한다~.
졸뱅이 가을이..... 니 여기 못오지?
와 바라 가시나야...!

니 멋있고, 잘 생겼고, 컴 잘 만지니까..... 좋컷다?
2006-07-19 (수) 05:06:24
주둥이를 놀리라니...그럼 뭐먹고 살라고. 주둥이는 일시켜야지.
진아맘. 너 만나면 가만 안놔둔다.
2006-07-19 (수) 05:08:33
12월에 서울 온댄다..
그때 만나면 가만 안놔두고 맛있는거 사줄라고?
부산으로 안가고 서울로 가면 재경이 삐지긋내. 허허 ~
2006-07-19 (수) 05:10:44
재경이 쟈..
그때쯤 분명히 서울올기다...힛..
2006-07-19 (수) 05:09:52
그건 니 전문이지, 왜 나한테 시켜?
카사노바인거 들키기 싫으면 좀 가만히 있어라.
2006-07-19 (수) 05:06:27
가을이도 야자 무지 하고 싶을끼다 그쟈?
2006-07-19 (수) 05:07:55
니가 더하고 싶어서 끼어드는거 아냐?
재경이 니는 맘속으로 좋아하는 진아맘이랑 놀그래이 ~
2006-07-19 (수) 05:09:52
알아따
if($재경 == $ㅋㅋㅋㅋ) 에코 fun !!!
이건 뭐꼬?
달쑤 영화찍은거 별랑 안되서 벌써 비디오로 나왔때매?
달쑤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도 모르나?
허이 참....
2006-07-19 (수) 05:10:02
근데 드림이는 와 안오노?
팍 쫄아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헿 ,,,ㅋㅋ 참... 나..
맘대로.. 하소서..
야자 누가 하자고 한겨?????
죵니... 당하누나.....ㅡㅡ.ㅡㅡ;;
2006-07-19 (수) 05:11:16
달수 왔냐?
내가 하자 그랬지롱..
이뿌제?
뜨라가?

달쑤바라..... 쭁니라믄 욕 아이가?
욕하믄 어캐 된다꼬?
2006-07-19 (수) 05:13:56
하게 내비 둬야지..우야겠노...

가

아니라..
달수 또 변소 청소 시켜야지 뭐..
2006-07-19 (수) 05:10:40
가을이 얘는 뭐해 조낸 안튀어오고. 콱! 정말 다들 말 안듣네...

음.. 7분남았네?

좀더 강하게 죽여줄께 다들.
2006-07-19 (수) 05:12:21
말로만 죽인다 카지 말고 보이줘봐..
오리주댕! 이빨 쌔구마이.
살살 죽이래이 ~
학~~ 지기기 전에 튀어 온나... 가을인지 오텀인지... ==3==
이러믄 튀 오것쩨??
2006-07-19 (수) 05:12:09
음.. 제가 좀 심하게 해서 기분 상하셨나요?
2006-07-19 (수) 05:12:59
혼자 머하노?
기대하고 있는데..
야가...시방...
멍석 피준께 쫄았는 갑다...
뜨라가?
오리주댕이 또 판깰라 카이
2006-07-19 (수) 05:14:43
물구나무서기 시켜놓고
주머니에 동전 우리가 쌔벼갈까나?
2006-07-19 (수) 05:15:01
뜨라기 인기가 젤 좋네....
2006-07-19 (수) 05:15:56
니가 조용하니까 그렇지.
왜 부럽나.

자. 내 앞에서 함 해봐라.
함 해보라면 뭘 해보라는 건데?
니 변태 아이가?
2006-07-19 (수) 05:15:15
짜식들이 농담 한 번 한거 가지고...

내가 멀 심하게 해 짜샤.

특히 뜨락이 너. 내 농담이 담담해 보여?
그냥 웃어 짜샤. 존댓말 함 써줬더니 당황하긴 귀여워 짜식. 토닥토닥~
2006-07-19 (수) 05:15:53
주뎅아....
니는 어데사노?
2006-07-19 (수) 05:16:20
서울.
아~~~놔~~~~~~~주뎅아???????////
2006-07-19 (수) 05:19:25
왜. 초딩이냐? 아~~~놔 가 뭐냐? 정신차려라 콱!
2006-07-19 (수) 05:16:19
야가 시방...애법이네....
(애법=제법)경상도 사투리..
귀엽게 논데이.
2006-07-19 (수) 05:17:06
애봅이 정석이다.
오리주댕..... 좀 서투르게 귀엽네이 ~ ㅋ
2006-07-19 (수) 05:15:25
3분 남았다..
100개 채우자 고마..
2006-07-19 (수) 05:16:38
누구 맘대로 3분? 분위기 파악 못하네 얘가.
2006-07-19 (수) 05:17:15
드림이 야가 의외로 소심하네..
오라 그래도 안오고...
2006-07-19 (수) 05:18:10
안오면 새벽이 가기전에 닭목을 비튼다고 가서 전하고 와라. 뜨락아.
오리목은? ㅋㅋㅋ
2006-07-19 (수) 05:17:20
100개 채우면 잠기나?
가을이가 와야 물어볼텐데. 에이 자식 되게 안튀어오네.
2006-07-19 (수) 05:17:43
끝입니다...
30분 되었습니다..

전부 잘 디비 자거래이.....
2006-07-19 (수) 05:18:44
삐지긴.

기분풀어.

... 요. -_-


휴우.... 좀더 쎄게 나갈걸.. 쿨럭;;
2006-07-19 (수) 05:19:48
순식간이네요...^^

밑줄 위로 낑겨서 야자 계속하기 없기입니다..


해도 난 모름....^^
2006-07-19 (수) 05:21:20
최 단시간에 최고의 코맨트수를 만든 신기록 아닐까 합니다.

이제 천천히 읽어봐야겠군요. -_-;
2006-07-19 (수) 05:22:32
아~~상당히 아쉽네요..

밑줄 위로 이시간에도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
코멘트 개수를 보니, 정신 못차리고 계속 뭐라 하는 분이 계시네요.
혹, 다른 게시글에도 야자 할까 겁나네요 ㅎㅎ
2006-07-19 (수) 05:30:53
지금도 암중에 야자가 진행되는 것 같은데...찾아 내기도 힘드네요..하하
아마 잘 보시면 맘 쩍으로 불편함을 여기 야자에서 끝났음에도 토로 하고 계신분이
있을 줄 모릅니다. ㅎㅎㅎ
2006-07-19 (수) 05:33:19
가끔씩 할만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나...^^
2006-07-19 (수) 05:28:21
zzzz님의 서투르게 귀엽다는 말이 무슨말일까 지금도 곰곰히 생각중입니다.
역시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 여기서도.. ㅜ.ㅡ
ㅎㅎㅎ
어설프게 화를 낸다라는 말을 나름대로 언어순환해서 이야기 합니다. ^^
필필리핀사는사람
2006-07-19 (수) 05:29:41
을아빠가 잠깐 놀라해서 들왔는데...에잉~!
2006-07-19 (수) 05:31:47
저도 막내별인데
아빠 흉내 내어 봤어요..
재밌었어요.
만도삼촌...ㅋㄷㅋㄷ.



메롱입니다..하하
아..... 조금 미안해요.
저는 zzzz 이란 아이디 해킹해서 야자 타임 했어요.









아..... 이건 아닌데 -_-; 서툴러...
2006-07-19 (수) 05:35:53
바보
2006-07-19 (수) 05:36:36
추워요~~
솜옷 찾는 중입니다...

종료 후에 올라간 반칙글이 수두룩....

내일에도 누가 글 계속 올리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아! 이젠 무거운 눈꺼풀을 제 눈떵이 근육으로 들어 올릴수가 없어요.
온 몸이 나긋나긋 해지고 가슴과 배가 만나니, 허리를 C 라 부르네.

가서 조금 눈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엉이가 친구하자고 하겠네요.
2006-07-19 (수) 05:40:52
편안한 밤 되시길...
저도 이제...







일하러 갑니다...ㅠ.ㅠ
2006-07-19 (수) 05:45:27
제 글에 기분 상하신 분 있으시면 기분 푸세요.
좀 심하게 안할려고 했는데 혹시 심하게 느끼신 분들이 있으실까봐.. ( 많으실듯 -_-;; )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야호.....
끝~

The End !
언제 빅 이벤트를...
나도 .
번역기 돌려야 할 것 같아요~

드문 드문 연결이 되는 내용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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