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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8개
맘마 무쪄?
(동갑끼리라 영 실감이...^^)
너 내 홈에 회원 가입했으니
운영자소개 보면 되잖아..
몰랐어? 바부팅이...
얘는,
벌써 까먹었지.... 그걸 어떻게 기억해?
요즘엔 방에 들어왔다가도 왜 들어왔는지 가물 가물하다 얘...
나도 팩해야 할까보다..얘..
백옥같던 피부가 거칠어졌어..ㅠ.ㅠ
와 내말에 대답이 없노?
뜨락이만 좋나?
질투하는 기가...?
질투는 무신.....
아니 죄송해서 그렇지.. 그래, 재경빠!
만나서 반갑다 ㅋㅋㅋㅋ
잘지내자 앞으로.... 흐흐
질투날라칸다...ㅋㄷㅋㄷ
띠어쓰기안했어이해해라.
컴터는 좀 좋아하지.. ㅋㅋㅋ
아들내미 잘 크재?
꽤 오래 되었을걸..
와..만도 장가간거 알고나니 서운하나?
난 만도가 15살인줄 알았어.. 진짜루.. ㅜㅜ
니나 자..
뜨락은지금부텀그누닌자해라.
거북이?
음쉽게..닌자거북이에서거북이만빼.
빈 지갑 줏었나?
일찍잔게 탈이야
잠 안올때는 아까징끼 발라야제..
ㅈ ㅗ ㄴ ㄴ ㅣ
넘 좋겠따~~~ 부럽 부럽.. ㅜㅜ
신문 보니까 LA 가 물가가 세계 32위이고
서울이 8위라 카더라...
서울보다 여기가 물가가 싸네. ^^
우리나라서 한사람쓸거 한4사람써야데.그니까 싼것도아니지.
여튼얘네들 무지행복해.나? 배고파....
흠흠.....
야 ! 가을아! 밥 무긋냐?
가을이 하고 지지지 하고 인자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밖에 나가보까?
모두 조용히 안해!!!!
주둥이 한번 잼나게 놀려보래이~
괜히 나만 미워해..
콱~~~삐진다..나..
고맙습니다^^.
전이만
.
.
신입회원...?//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담원 Ds,O 였습니다..
제 도메인 kimyongim.com
여기 보고 모르셨는지요?
그나저나 달수, 니... 내 이름 바꿔 부르지 말그라..
기분 나쁘다.. ㅋㅋㅋ
매력있다..얘!!!
판깰라카네..
야. 가을이 너도 이리좀 와봐. 언넝!!!
사진 올려서 내 가슴이나 덜컹 내려앉게 하고.
잘~한다~.
와 바라 가시나야...!
니 멋있고, 잘 생겼고, 컴 잘 만지니까..... 좋컷다?
진아맘. 너 만나면 가만 안놔둔다.
그때 만나면 가만 안놔두고 맛있는거 사줄라고?
그때쯤 분명히 서울올기다...힛..
카사노바인거 들키기 싫으면 좀 가만히 있어라.
달쑤 영화찍은거 별랑 안되서 벌써 비디오로 나왔때매?
허이 참....
팍 쫄아삤나?
헤헤헿 ,,,ㅋㅋ 참... 나..
맘대로.. 하소서..
야자 누가 하자고 한겨?????
죵니... 당하누나.....ㅡㅡ.ㅡㅡ;;
내가 하자 그랬지롱..
이뿌제?
달쑤바라..... 쭁니라믄 욕 아이가?
욕하믄 어캐 된다꼬?
가
아니라..
달수 또 변소 청소 시켜야지 뭐..
음.. 7분남았네?
좀더 강하게 죽여줄께 다들.
살살 죽이래이 ~
이러믄 튀 오것쩨??
기대하고 있는데..
야가...시방...
멍석 피준께 쫄았는 갑다...
오리주댕이 또 판깰라 카이
주머니에 동전 우리가 쌔벼갈까나?
왜 부럽나.
자. 내 앞에서 함 해봐라.
니 변태 아이가?
내가 멀 심하게 해 짜샤.
특히 뜨락이 너. 내 농담이 담담해 보여?
그냥 웃어 짜샤. 존댓말 함 써줬더니 당황하긴 귀여워 짜식. 토닥토닥~
니는 어데사노?
(애법=제법)경상도 사투리..
귀엽게 논데이.
100개 채우자 고마..
오라 그래도 안오고...
가을이가 와야 물어볼텐데. 에이 자식 되게 안튀어오네.
30분 되었습니다..
전부 잘 디비 자거래이.....
기분풀어.
... 요. -_-
휴우.... 좀더 쎄게 나갈걸.. 쿨럭;;
밑줄 위로 낑겨서 야자 계속하기 없기입니다..
해도 난 모름....^^
이제 천천히 읽어봐야겠군요. -_-;
밑줄 위로 이시간에도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 다른 게시글에도 야자 할까 겁나네요 ㅎㅎ
있을 줄 모릅니다.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 정도나...^^
역시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 여기서도.. ㅜ.ㅡ
어설프게 화를 낸다라는 말을 나름대로 언어순환해서 이야기 합니다. ^^
아빠 흉내 내어 봤어요..
재밌었어요.
만도삼촌...ㅋㄷㅋㄷ.
메롱입니다..하하
저는 zzzz 이란 아이디 해킹해서 야자 타임 했어요.
아..... 이건 아닌데 -_-; 서툴러...
솜옷 찾는 중입니다...
종료 후에 올라간 반칙글이 수두룩....
내일에도 누가 글 계속 올리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온 몸이 나긋나긋 해지고 가슴과 배가 만나니, 허리를 C 라 부르네.
가서 조금 눈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엉이가 친구하자고 하겠네요.
저도 이제...
일하러 갑니다...ㅠ.ㅠ
좀 심하게 안할려고 했는데 혹시 심하게 느끼신 분들이 있으실까봐.. ( 많으실듯 -_-;; )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The End !
드문 드문 연결이 되는 내용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