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님. 그만 잠그시고 해결방안을 찾자구요.^^

· 19년 전 · 1842 · 1
지금 모든 분들이 아마도 답답해 하시는거 같아요.
누구를 뭐라고 하기위한, 그리고 돌을 던지기위한 시작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조금씩 풀어나갈 실마리가 보이니 해결하면서 오해도 풀고
잠시 벌어졌던 헤프닝으로 마무리 하는건 어떨까요?
 
자, 모두들 릴렉스 하면서 다시 한 번 해결점을 찾죠.
비도 그쳐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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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젠 헤프닝으로 마무리 하기에는 늦은듯 싶습니다.
명백하게 밝히고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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