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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 2006-07-19 (수) 09:50:48 · 1439 · 3
제가 누군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망하는것이 이런 사태를 만들수도 있네요..

나서서 정리를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직까진 그누보드에 미련이 남아있는 자로써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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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안녕하세요..
패치 내역에서 아이디를 보았는데..
누군가 익명으로 오류를 잡으셨나 햇더니.. 진짜 닉네임이네여..
게시판은 좀 그렇지만. 반갑고 고마워서 발목 잡을라구 로그인 하고 갑니다.^^
2006-07-19 (수) 10:31:25
혹시.. 안녕하세요?
2006-07-19 (수) 10:46:24
누구신지 대충 아주 대충..짐작(?)은 합니다..
그분이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자게 기능이 바뀌고 자취를 감추셨던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그때 가입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활동하시는 상황은 많이 봤습니다.^^

그누보드..좋죠..
저도 예전에는 제X보드만 사용하다가 그누보드를 통해서 프로그램 발톱에 낀 때만큼이나 아주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는 스킨도 0.000000000000001%는 만들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이 생겼죠..

아무튼.. 저도 지금 상황에서는 그누보드를 떠나기는 힘들 것 같네요^^;
물론 떠날일도 없겠지만요..
그런 상황을 볼 때 미련이 남는다는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그누보다 더 좋은 게시판은 개인적으로 본 적이 없거든요^^;

관리자님의 역할이 무진장 중요하네요..
이번 기회에 관리자님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마 예전보다 더 좋은 자게가 되고, 더 막강한 그누보드가 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늦었지만, 그리고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초창기에 지켜봤던 제가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반갑습니다.ㅣ^^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아부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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