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 2012-02-12 (일) 23:21:20 · 1292 · 2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2012-02-13 (월) 01:39:34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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