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다, 눈오다, 비가오네요..ㅡㅡ
부산인데,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길래..출근할까 집에서 일할까 고민하다가..
대충 씻고 밥 먹고 하니 눈이 오더군요. ㅡㅡ
눈 맞으며 출근해볼까 하고 사무실 나오니..
다시 비가 내리네요...
이문세의 빗속에서 노래 들으며 녹차한잔 들고 멍하게 창밖만 바라보며 있습니다.
일하기 싫은 월요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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