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오신
삼성오신(三省吾身) :
공자의 제자 증자(曾子)가, “하루에 세 가지를 반성함”
세 가지란,
'다른 사람을 위해 일을 도모하는데 충실하지 않았는지'
'벗과 함께 사귀는데 신의를 잃지 않았는지'
'스승에게 배운 것을 익히지 못하지는 않았는지'
네이버에서 반성 글을 찾아보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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