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도움은 예서 다 받고
 부귀는 졔서 꿈꾸는구나.

사죄 위해 무르익던 네 고개는
곰을 만나 죽은척하던 옛동화 같구나.

공지 통해 작성했던 네 말들은
파도앞에 모랫말처럼 쓸려가는구나.

이 글은 네가 보지 못하겠지만은
네 앞날도 이젠 보지 못하겠구나.


- 앱스소프트 헌정문 -



나를 오랜만에 XE에 로그인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니..








* 똥무서워 피하진 않으나 더러워서 피하는 말 한마디 : 명예훼손한 글 아니다. 한글자 한글자가 진실이고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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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절씨구~★
저도 XE에 간만에 가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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