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어주면 자기가 관리가 어렵다고...
왜이케 복잡하게 만들어 놨냐고...
다시 텐트로 만들어 달라는 분들땜에 미칠 지경입니다...
아웃로그인 빼고 로컬검색빼고 등등 이것저것 다빼니까...
게시판 제외하고 첨부터 html로만 만들어도 충분할껄 왜 비싼돈주고 의뢰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면서도 힘들어 만들어 놨던걸 다 없던걸로 하니 꼭 제살을 뜯어내는 기분이 드는군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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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 반대의 경우도 많지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제 경우에는 생활의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린 그들을 "진상" 이라고 부르죠. 흐흐. -_-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우~~~~~~~씨
자신있으면 날리셈^^
아니면 집을 짓기 전에 의뢰하신분과 충분히 협의해서 명시를 하시던지요...^^
하하하하~~~~~~~
크로버님도 아니구요...헤헤
어!
뜨락님 보면 클나것네
저도 경찰서장 멱살만 잡고 책상 들었다가 놨다가만 했지
때려 부시지는 않았습니다.
기물파손은 안합니다..^^
원장(50대 이혼여성)하고 부원장(40중반 남성)이 공동 투자를 했던것같은데
사이가 안좋아져서 갈라서기로 했는지
부원장이 저보고 자기 사진이며 관계된 게시물을삭제좀 했음 좋겠다고 해서
그양반 말만듣고 삭제 했다가 곤욕을 치룬적 있었네요...짜증
알고보니 둘이서 연인 관계인데 갈라서면서 중간에서 저만 혼줄났냈요^^
생각도 하기싫다...
밥이 되든 죽이되는 머리가 터지든 그런 부분은 관련하지 않는게 상책이랍니다...^^
지금하는 작업이 처음에 생각엔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폼 하나 달랑 잡고서 하루 죙일 보내고 겨우 잡아놓으니 아하~~! 합니다.
아무쪼록 나날이 행복한 날 되십시오~~~~!
항상 열심히 하시는데 뭐 안되것습니까
컴퓨터 일곱대를 원가로 조립해주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명하느라고 진땀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