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의 어떤 할머니...[옮김]

시드니
· 22년 전 · 3734 · 3
지하철에서의 어떤 할머니...[옮김]

지하철 안에서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구걸을 하고 있다.
그러자 앞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구걸하는 할머니의 슬리퍼가 불편해 보였는지
자신의 편한 신발을 벗어주는 장면...

할머니께 주님의 은총이..
|

댓글 3개

누구나 쉽게 할수는 없는 일이군요....음
반성 또반성~~~~~
시드니
22년 전
제가 대학 시절 이야기 입니다...그 당시에는 유신인가 뭔가 해서 매일 데모로 매일 휴강으로
그 아까운 학비를내고 이름만 대학에 등록 하고 매일...데모로..정치문제로..독재 정치로..
독재 정치가 끝나고 최근에는 정치가들이 기업가들 털어서 정치하는 꼴로....
제가 할머니 내용을 읽고 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아주 멋쟁이 할머니 이십니다...
이런면이 많은 사회가...선진국에 다가 갑니다..정치가들이 2만불 소득이 선진국에
간다는게 ...글세요....한국이 2만불 소득되면 현재 선진국은 아마 소득이 6만불이
되어 질겁니다..
거두어들인 정치 자금은 국민들이 기업체 물건값으로 갚는 돈일겁니다...
세상은 이래서 살만 한가 봅니다....
국회에 있는 쓰레기 들은 모두 소각 시켜 버리고 이런 분들만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3,886
22년 전 조회 4,139
22년 전 조회 3,988
22년 전 조회 3,277
22년 전 조회 5,419
22년 전 조회 4,114
22년 전 조회 3,864
22년 전 조회 4,287
22년 전 조회 3,935
22년 전 조회 4,608
22년 전 조회 3,774
22년 전 조회 4,763
시드니
22년 전 조회 3,659
22년 전 조회 3,892
시드니
22년 전 조회 3,735
22년 전 조회 4,008
22년 전 조회 4,459
22년 전 조회 3,523
22년 전 조회 4,095
22년 전 조회 3,781
22년 전 조회 3,547
&  
22년 전 조회 3,643
22년 전 조회 3,846
&  
22년 전 조회 3,544
시드니
22년 전 조회 4,357
22년 전 조회 3,795
22년 전 조회 3,641
22년 전 조회 3,841
22년 전 조회 4,004
22년 전 조회 4,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