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수의 선물

· 2012-01-03 (화) 16:49:14 · 1843 · 11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하느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그런데...3년 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 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하느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

댓글 11개

저는 정력이 딸려 죽는게 더 좋을꺼같아요.

오래 살면 뭐하나욬ㅋㅋㅋㅋㅋ
2012-01-03 (화) 17:43:38
ㅋㅋㅋㅋ
꿈의...복상사
2012-01-03 (화) 19:4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1-04 (수) 10:47:07
이...이건 조선시대때 들은 얘기인거 같은데...ㅋㅋ
^^
2012-01-04 (수) 16:02:26
최불암이 보고싶네요
2012-01-08 (일) 05:20:18
썰렁 시리즈 인듯..
ㅋㅋ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1-03 조회 2,126
12-01-03 조회 1,334
12-01-03 조회 1,386
12-01-03 조회 1,844
12-01-03 조회 1,935
12-01-03 조회 1,199
12-01-03 조회 2,196
12-01-03 조회 1,276
12-01-03 조회 1,332
12-01-03 조회 1,921
12-01-03 조회 1,215
12-01-03 조회 1,529
12-01-03 조회 2,332
12-01-03 조회 2,748
12-01-03 조회 1,959
12-01-03 조회 1,392
12-01-03 조회 1,993
12-01-03 조회 1,544
12-01-03 조회 1,328
12-01-03 조회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