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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모니터 상태도 그렇지만 이거 부피가 너무 커서 정말 부담이네요.
버릴려면저주세요.. 안그래도 모니터가필요했는데..
정말 오래된건데....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까 어떻게 생겼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립습니다.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 올려주시면 옛 추억에 빠질 듯.....
인쇄 디자인 하는 사람들은 LCD에서 작업하고 CRT에서 보정 한 번 더 해야 한다고 하네요.
자본은 웹디자이너가 더 많이 드는거 같아요.
장비도 비싸고 소프트웨어도 비싸고... ㅎㅎ
모니터가 늙었는지 1초에 백만스물한번은 파닥거리나 봅니다.
그래도 맥이 많이 싸져서 요즘은 쪼매 괘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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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Master Magic CD175DP 모델 사용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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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RON ez T910B 모델 인가봅니다.
웹디자인 하시는분들은 CRT를 쓸수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CRT는 어떤각도로 봐도 색이 다르게 나오지않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색을 정확히 할려면 CRT를 써야되요
라고 들었습니다.
CRT도 급이 있고요.. 잘 통제된 환경에서 캘리브레이션을 거쳐야 합니다.
lcd를 씁니다... 설정에서 SyncMaster Magic이걸 선택하면 crt같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색상,휘도값을 요래요래 조정하는 한낱 소프트웨어치레에 불과합니다.
crt는 원리상 픽셀을 한땀한땀 구성하는 방법은 물론 발색의 방법부터가 lcd랑은 완전히~ 아주아주 완전히 다른데 말이죠^^
물론 이미 되어있다면 모니터의 문제이겠지만요....
예전에 관공서나 학교같은데 가보면 대부분 60Hz에 놓고 눈이 아프게 사용하고 있더군요...
해상도는 1024X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