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아침이군요;
사무실 주요 인물들이 휴가를 가면서 떠넘겨준 업무량이 상당하여..
옆 직원이 죽으려고 합니다. ㅋ
 
저야 떠넘겨받은게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정신없기는 마찬가지군요;;
 
게다가.
초보 아빠로서, 주말을 전혀 못쉬고 아이랑 씨름하다보니..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삼계탕에, 오늘 아침은 닭죽 까지 먹어줬는데도..
아무래도 운동 부족이 심하기는 했었나봅니다.. ^^;
 
 
아빠되실 분이 계시다면.. 기초 체력을 튼튼히 하시길.. ㅋ
 
안 그럼 힘들어 죽습니다. 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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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운동부족? 설마요..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닌지.. 밤에
무슨 말씀이신지?? 아이를 안고 있다보니 힘이 딸려서 그렇습니다만;; ㅋ
그러쿤요 ^^ 농담이였습니다~~~
친구들을 봐도 아이 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언제나 화이팅하시고 말복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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